조병규, ‘학폭’ 꼬리표 달고 스크린 복귀…“‘보이’ 더 열심히 임했다” [쿠키 현장]
학교폭력(학폭) 의혹을 제기한 A씨에 대한 40억원대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배우 조병규가 관객 앞에 선다. 영화 ‘보이’ 기자간담회가 6일 오후 서울 한강로3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이상덕 감독, 배우 조병규, 지니가 참석했다. ‘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 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 느와르’를 표방한다. 근미래 가상도시 포구 시를 배경으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그린 영화로, 제35회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공식 초청작이다. 조병규의 스크린 복귀... [심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