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지금”…中·日 관계 변수에 韓 관광업계 반사이익 촉각
한중 관계가 회복 국면에 들어서면서 양국 간 인적 교류가 빠르게 늘고 있다. 반면 중국과 일본은 외교·안보 갈등과 치안 이슈가 겹치며 이동이 둔화되는 흐름을 보이면서, 중국 관광 수요의 일부가 한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최근 자국민을 대상으로 일본 여행 자제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을 대하는 중국의 관광·외교 환경에는 뚜렷한 온도차가 감지된다. 특히 지난해 11월 중국이 한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면제 조치를 시행한 이후, 한... [심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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