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년 역사 상주 공검지 복원된다
"경북도, 올해부터 2년간 20억 투입 생태복원 추진 조선시대 3대 저수지 가운데 하나인 경북 상주 공검지 생태복원사업이 추진된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2년간 20억원을 들여 상주 공검지 훼손지를 전면 복원,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복원작업과 함께 관찰데크, 전망대, 생태광장, 수문 등을 설치하고 연꽃 등을 심을 계획이다. 1400년 전 삼국시대에 벼농사를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공검지는 제천 의림지, 김제 벽골제 등과 함께 대표적인 고대 수리시설로 꼽힌다. 그동안 흔적만 남아있던 것을 상주시가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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