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합성신약 ‘국가전략기술’ 지정 추진
정부가 ‘합성신약’ 분야를 반도체, 배터리 등과 같은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21일 보건복지부는 최근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합성의약품을 조세특례제한법상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할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관계부처와 법률 개정을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합성의약품 분야가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되면 관련 기업들은 R&D 투자 등에 대해 더 큰 폭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게 된다. 합성의약품은 2023년 기준 전 세계 제약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을 정도...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