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보이’ 이상호, 6위로 16강行…‘맏형’ 김상겸도 동반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 ‘배추보이’ 이상호(31)가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맏형’ 김상겸(37)도 본선에 동반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상호는 8일 오후 5시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에서 합산 1분26초74를 기록했다. 32명 중 6위에 들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평행대회전은 두 명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평행하게 설치된 두 개의 기문 코스(블루·레드)를 주행하고, 결승선을 먼저 통과...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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