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생 대구 GK 한태희,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대구FC 골키퍼 한태희가 2025시즌 10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K리그1에서 한 달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젊은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후보 자격은 K리그1 선수 가운데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 첫 출전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3시즌 이후 데뷔) 등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또한, 해당 월 소속팀 총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소화해야 후보군에 포함된다. 최종 수상자는 연맹 기술위원... [김영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