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팔꿈치 수술 진행…2025년에나 투타 겸업 가능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한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다만 2024년에는 타자로만 시즌을 소화할 예정이며, 투수로는 2025년에 복귀할 예정이다. 오타니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수술을 무사히 끝냈다. 하루빨리 그라운드에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켈란 조브 클리닉에서 닐 엘라트라체 박사의 집도 아래에 수술을 받았다. 엘라트라체 박사는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진행... [김찬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