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범 삼성 감독 “수비로 이긴 경기…선수들 대견” [쿠키 현장]
김효범 서울 삼성 감독이 수비로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삼성은 16일 오후 2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고양 소노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경기에서 75-72로 이겼다. 삼성은 이날 승리로 3연패를 탈출했다. 시즌 성적은 7승9패를 기록했다. 이관희가 22점, 앤드류 니콜슨이 13점으로 빛났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선수들이 50대 50 루즈볼을 꼭 이기자는 마인드로 덤볐다”며 “어려운 경기 이겨서 대견하다”고 총평했다. 소노전 좋은 활약을 펼친 이...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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