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MVP에 삼척시청 김보은 선정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개인상 MVP로 삼척시청 김보은을, 단체상 ‘flex 베스트팀’에 삼척시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척시청 김보은(피벗)은 H리그 1라운드에서 33득점(성공률 71.7%), 도움 13개, 스틸 8개, 블록 6개, 7미터 드로우 유도 7회와 매치 MVP 2회 등 삼척시청의 공수 핵심 역할을 하며 MVP 포인트 총 530.5점을 얻었다. MVP를 수상한 김보은은 “팀원들이 도와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팀은 훈련량이 많고,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빨리 적응하면...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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