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정점 찍고 돌아온 ‘카나비’ 서진혁…그가 그리는 ‘2026 한화생명’ [쿠키인터뷰]
“부담보다 기대가 큽니다. 한국 팬들 앞에서 증명의 기회가 생겼잖아요. 2026년 한화생명에 기대가 큰 걸로 알고 있는데, 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카나비’ 서진혁이 오렌지 유니폼을 입고 LCK로 돌아왔다. LPL 탑 정글러였던 그는 이번 스토브리그 때 한화생명e스포츠로 전격 이적했다. 익숙한 중국을 떠나 한국으로 도전장을 내민 서진혁을 지난 18일 고양 한화생명 캠프원에서 만났다. 말 그대로 ‘금의환향’이다. 2019년 그리핀을 떠나 LPL로 향한 서진...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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