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침묵한 교실, 리박스쿨이 채웠다 [취재진담]
“우리도 함께 살아갈 국민인데, 왜 배제되나요.” 21대 대선을 앞두고, 청소년 참정권에 대해 취재하던 중 선거 연령 제한으로 투표할 수 없었던 추윤서(17)양의 말은 많은 어른들을 뜨끔하게 만들었다. 청소년들도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미래의 유권자임을 상기시킨 외침이었다. 18세 선거권이 도입된 지도 어느덧 5년이 흘렀다. 그 사이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에 대한 관심은 분명히 높아졌다. 요즘 청소년들은 뉴스, 유튜브, SNS,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서 정치와 사회 이슈를 일상처럼 접한다. “이재명은 어때?”... [이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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