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후 시작되는 경영 위기…중소기업 상속과 세무, 미리 대비해야 [기고]
한샘, 락앤락 등 중견기업이 사모펀드에 매각됐다. 그 배경에는 과도한 상속세 부담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곤 한다. 공교롭게 두 기업 모두 매각 이후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지만, 경영 상황은 오히려 악화했다. 이는 중소·중견기업 경영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소기업 대표자가 사망한 경우, 배우자나 자녀가 상속세 문제와 함께 회사 매각 여부를 상담하는 사례가 최근 늘고 있다. 그중 한 사례를 들면 이렇다. 생전 급여와 배당을 통해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던 기업의 대표자가 있었다. 해당 대표자... [민수미]


![법보다 뇌물, 북한이 선택한 생존의 룰 [곽인옥 교수의 평양 시장경제 리포트]](https://kuk.kod.es/data/kuk/image/2025/04/25/kuk20250425000136.300x169.0.jpg)
![‘공부 잘하는 약’ 오남용에 품귀까지…시급한 대응책 [취재진담]](https://kuk.kod.es/data/kuk/image/2025/04/25/kuk20250425000035.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