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 말아? 단돈 2억 뿐인데…
현재 30대 초반인 중소기업 6년차 김 대리(모델링)는 올해 전세계약이 종료됩니다. 그가 원하는 새 집은 여자 친구와 주말을 같이 보내고 음식을 할 수 있는 작은 집입니다. 여기에 주차공간이 있고 직장과 가깝다면 그가 원하는 최고의 집이죠. 그의 연봉은 3600만원. 그동안 아껴 쓰고 저축해 모은 돈은 1억원이 조금 안됩니다. 독립할 때 부모님이 도와주신 원룸의 전세보증금 1억원까지 포함할 경우 자본금은 2억원으로 늘어납니다. 그는 2억원을 들고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그는 대출까지 고려해 주변에 내집을 마련... [조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