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 원도심 재생 '견인'
양산 원도심 재생사업 주민조직이 원도심을 지속가능한 마을로 견인하고 있다. 22일 양산시에 따르면 원도심 주민조직 '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이사장 우현욱)'이 설립된 뒤 도시 재생 거점시설인 '카페 목화당 1944'를 운영하며 수익 창출을 하고 이를 지역에 환원하고 있다. 수익금은 마을에 위치한 양산초등학교 26년도 신입생에게 100만원 상당의 텀블러를 기부했다. 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은 양산시 도지재생지원센터, 양산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 지속 가능 발전을 꾀한다.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 활동 ... [신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