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1조3000억 원 규모 LNG복합발전소 투자협약 체결
경남 하동군이 1조3000억 원 규모의 LNG복합발전소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에너지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하동군은 지난 23일 경상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상남도 투자협약식'에서 LNG복합발전소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도 내 8개 시군과 16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하승철 하동군수, 한국남부발전 서성재 부사장이 자리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하동군과 한국남부발전이 하동화력발전소 폐쇄에 대비해 체결한 상생협력 협약...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