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유하동 야적장 화재…근로자 1명 화상
경남 김해의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2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시 59분께 김해시 유하동 소재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근로자가 화재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소방대가 오후 2시 29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선착대 도착 당시 현장에서는 컨테이너와 폐차 등이 연소 중이었으며,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며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근로자 1명이 화상을 입는 경상을 당해 치료를 받았다. 재산피해는 컨테이너 일부와 폐차 등이 소실돼 약 193...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