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응급의료부터 출산·정신건강까지 건강안전망 강화
경기 고양시가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와 출산 지원, 정신건강 관리까지 시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건강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예방 중심 공공보건 정책과 지역 의료 협력 확대를 통해 시민 안전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다. 2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권역응급의료센터 2개소와 지역응급의료센터 2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3개소 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7개 응급의료기관 전체 3869개 병상 중 183개를 응급실 병상으로 운영해 지역 내 응급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경기북... [이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