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민선8기 1794억 국·도비 확보...주요 사업 본궤도
경기 오산시가 민선8기인 2022년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346개 사업에서 총 1794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교통·체육·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사업의 재정 기반을 마련하면서 주요 현안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19일 시에 따르면 오산시의 숙원사업인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에는 2022년 300억원, 2024년 238억원 등 총 538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도시 동·서를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교통 체증 완화와 생활권 연계 강화를 위한 토대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에는...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