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개편, 새해 첫날 완주 봉동·용진 방면 시행
전북 전주시와 완주군 봉동·용진 방면을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새해 첫날부터 지간선제로 운영된다. 또한 전주 삼천·효자·서신동 주요 아파트단지와 학교, 전주역을 모두 지나는 순환노선이 신설되고, KTX 이용객을 위한 심야버스도 확대 운영된다. 전주시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한 ‘전주-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봉동·용진 방면 노선 개편을 새해 첫날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노선 개편은 시내버스 이용객 교통편의 증진과 지...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