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의원, “전북도지사 공천권 협상 절대 불가”
6·3지방선거에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이 최근 언론에 보도된 민주당 사무처의 조국혁신당과 합당 검토 문건에 전북도지사 공천권이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는 의혹에 도지사 공천권은 정치적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안호영 의원은 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은 중앙 정치의 필요에 따라 거래되는 대상이 아니다”면서 “전북도지사 공천권은 어떤 정치적 협상의 대상도 될 수 없다”고 밝혔다. ... [박용주]


![[편집자시선]안호영의 통합 선회 ‘충심인지 욕망인지’](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2/09/kuk20260209000043.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