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4170억원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고환율과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4170억원 규모의 ‘회생 보듬자금’을 본격 가동한다. 전북도는 10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11개 시·군, 8개 금융기관, 소상공인연합회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을 위한 회생 보듬자금 사업에는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진안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 등 11개 시군과, KB국민은행, NH농...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