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주요 관광지 지난해 방문객 196만명…전년 대비 32만명 늘어
전북 정읍시 주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 수가 지난해 큰 폭으로 늘어났다. 29일 정읍시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관광지점 20개소의 총 방문객 수는 약 196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164만여명 대비 32만 명가량 늘어난 수치로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내장산국립공원은 전년 대비 약 15만명 이상 증가하며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구절초지방정원도 전년 대비 13만명 이상 늘어난 46만 1948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정읍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떠올랐다. 또한 시는 지난 23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주요 관...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