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전북 1위’
완주군이 전북 14개 시·군 중 유일하게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6천만원 이상을 기록하며 도내 최고 경제도시 위상을 재확인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전북도가 공표한 ‘2022년 기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내총생산(GRDP)’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1인당 GRDP를 추계한 결과, 전년 대비 153만원이 증가해 6395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도내 1인당 GRDP 평균(3317만원)의 1.92배에 달하는 것으로, 전북 2위 지역(4334만원)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완주군은 340만평에 달하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현대자동차...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