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민생경제 회복·미래 성장동력 확보 주력
전북 정읍시가 2026년을 ‘실행과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민생은 두텁게, 미래는 확실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민생 안정을 위한 결단으로 오는 19일부터 시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의 재원은 관행적 사업 재검토와 철저한 예...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