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10년 만에 결실’ 눈앞
전남 장성군이 최근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촉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기금 확보에 나섰다. 이번 위원회 구성으로 지난 2016년 조례 제정 이후 약 10년간 중단됐던 기금 조성 사업을 재가동하게됐다. 운용위원회는 기금의 투명한 관리와 지급을 위해 운용 전반을 심의·의결하며 김한종 장성군수를 비롯한 당연직 6명과 위촉직 9명 등 총 15명으로 꾸려졌다. 위원들의 임기는 오는 2028년 2월 2일까지다.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지역 주요 품목의 도매시장 가격이 기준치 이하... [김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