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학숙, 성추행‧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에 소송 남발
정의당이 남도학숙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 피해자에 대한 근로복지공단의 재요양 결정을 거부한 남도학숙에 대한 광주시와 전남도의 책임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정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25일, 공동 성명을 통해 “피해자의 재요양 신청을 승인한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산재 재요양 승인처분 취소 행정소송’을 냈다”며 “재판부의 조정 권고를 받아들여 재요양이 승인됐는데도 또다시 피해자를 상대로 부당한 소송 괴롭힘을 시작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의당에 따르면 2014년, 남도학숙에 입...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