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경위, PM 무면허 방조 단속 강화
전남자치경찰위원회와 전남경찰청은 최근 청소년의 개인형 이동장치 무면허 운전 급증에 따라, 면허 확인 절차를 소홀히 한 대여업체에 대해 11월 1일부터 단속을 강화한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전국 무면허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 적발 건수는 2021년 7164건에서 2024년 3만5382건으로 5배 이상 급증했다. 전남에서도 2024년 한 해 53건의 사고로 1명이 숨지고 63명이 부상하는 등 무면허 운전이 관련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개인형 이동장치 공유업체는 여전히 면허 인증 절차를 건너뛰는 구조로 운영하는...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