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북구와 AI 꿈나무 200명 키운다
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6일부터 광주시 북구와 협력해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체험 인공지능(AI) 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구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공지능 기초 역량을 키우고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비전 AI 로봇 강아지, 로보테크 엔지니어, 코드 Dice 등 3종의 인공지능 융합 직업탐구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로봇 제어와 모듈 조립, 블록코딩 ... [김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