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의료환경 위한 울타리 만들기…정부·여당 ‘디지털 헬스케어법’ 추진
기술 발전과 함께 보건의료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디지털 헬스케어 법안을 발의해 보건의료정보와 신기술 활용에 대한 법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4일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건의료정보 활용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안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건의료정보의 개념 정립과 국가 책무 명시 △활용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 근거 마련 △보건의료... [이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