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단체 “한방진료로 자동차보험 부담 커졌다… 한방병원 1인실 설치 제한해야”
의사단체가 최근 급증하는 자동차보험 한방진료를 관리하기 위해 한의원의 1인실 설치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최근 ‘자동차보험 한방진료의 현황과 문제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 1999년부터 한방에서도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를 적용받기 시작하면서 자동차보험에서 한방진료 환자와 한방진료비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의료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한의원 중 80%가량이 자동차보험을 청구하고 있으며 전년 대비 진료비 청구액이 17% 증가해 한방분야 진료... [노상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