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물가·안전·민생 총력
산청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물가·민생·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장바구니가 풍성한 명절 △온기 있는 따뜻한 명절 △24시간 안전한 명절 △공공서비스 공백 없는 명절 등 4대 분야 12개 세부대책을 마련하고, 종합상황실을 비롯한 10개 대책반에 공무원 115명을 투입해 연휴 기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산청군보건의료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약국 25곳의 운영 현황을 군 홈페이지와 ...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