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위기’ 석화업계-정부 한 자리에…“위기를 넘어 재도약으로”
글로벌 공급과잉이라는 구조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2026년을 화학산업 반전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와 업계가 재도약 드라이브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1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26년 화학산업 신년인사회’에 나성화 산업공급망정책관, 신학철 화학산업협회장 및 화학산업 주요인사 120여 명이 참석해 화학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근원적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새해 결속을 다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화학업계는 글로벌 공급과잉에 따른 구조적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정부와 업계가 함께... [김재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