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복귀율 90% 이상”…12년간 이어진 현대차 인재 유지 전략 [가족친화기업, 현장을 묻다⑥]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기업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현대자동차는 그 해답을 ‘가족친화경영’에서 찾았다. 2014년 처음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이후 12년째 인증을 유지해 온 현대차는 올해 선도기업으로도 분류되며 장기적으로 제도를 정착시켜 온 대표 사례로 꼽힌다. 현대자동차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사회적 변화 속에서 직원들이 일과 가정 사이에서 겪는 출산과 양육 문제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도입·운영해 왔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가족친화인증 담당자는 “구... [김수지]


![“소형 SUV 제왕의 귀한”…6년 만에 새단장 ‘디 올 뉴 셀토스’ 공개 [현장+]](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1/24/kuk20260124000001.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