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티아라 달린’ 레어 퀸 에디션…세븐일레븐 단독 출시
아영FBC가 연말 한정판 ‘레어 퀸 에디션’을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단독 출시했다. 병에서 분리해 실제로 착용할 수 있는 티아라 장식이 특징이다. 12일 아영FBC에 따르면 이번 에디션은 세븐일레븐 단독 행사로 운영 중이며, 금액은 30만원대다. 레어 샴페인 2013 빈티지를 기반으로 구성된 한정 라인으로, 병에 장착된 금속 티아라는 실제 착용 가능한 액세서리로 제작됐다. 한 병의 샴페인이 하나의 주얼리 오브제로 완성돼 ‘소장하고 싶은 샴페인’, ‘연말 선물용 프리미엄 샴페인’이라는 콘셉트를 극대화... [이예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