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유·LPG 사용 20만 가구, 에너지바우처 지원금 51.4만원으로 확대
앞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금이 51만4000원으로 확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중 등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사용 가구에 기존 평균 36만7만000원인 지원금액에 14만7000원만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등유와 액화석유가스를 주 난방수단으로 사용하는 약 20만 가구다. 전담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지원 대상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 방식은 추가 지원 금액이 담겨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자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안내에 따라 순차적으로 내년 1월22일...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