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 전환우선주 전량 보통주 전환…“오버행 불확실성 해소”
항체 신약개발 기업 앱클론은 전환우선주(CPS)의 보통주 전환 청구가 완료돼 61만7163주가 상장되고, 다음 주 잔량 전부가 상장돼 잠재적 대기 물량의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15일 밝혔다. 앱클론은 이번 자본 구조 단순화가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의 임상 성과 발표와 맞물려 기업가치 재평가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5분 기준 앱클론 주가는 전일 대비 3.73% 오른 5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전환 물량 상장을 앞두고 단기 조정을 받았던 주가가 오버행 불확실성 해소...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