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리가 캐리했다…골든스테이트, 디트로이트에 짜릿한 역전승
스테픈 커리와 지미 버틀러가 58점을 합작했다. 골든스테이 워리어스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에 5점차로 신승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9일(한국시간)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가 디트로이트를 115-110으로 제압했다. 4연승 행진을 이어간 골든스테이트는 36승28패를 마크하며 서부 콘퍼런스 6위 자리를 지켰다. 동부 콘퍼런스 6위 디트로이트는 연패에 빠지면서 35승29패를 기록했다. 84-87로 뒤진 상황에서 마지막 쿼터에 들어선 골든스테이트는 커리의 3점포가 가동되면서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