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관세청 부지에 청년주택·공공청사 복합개발
장기간 미개발 상태로 방치됐던 경기 군포시 금정동 관세청 부지가 청년주택과 공공청사가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개발된다. 군포시는 금정동 847번지 일원 관세청 부지(기획재정부 소유)를 도시가치 제고와 청년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지구단위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군포시청, 경찰서, 우체국,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주요 행정기관이 밀집한 지역에 업무시설 용지로 지정됐으나, 산본신도시 조성 때부터 오랜 기간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차량 방치와 쓰레기 ...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