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매일유업은 19일 미혼모들의 두 번째 모유 수유를 돕기 위해 홀트 아동복지회에 프리미엄 분유 ‘앱솔루트 센서티브’ 1000캔을 기부했다. 이들 제품은 생계 책임 등으로 모유 수유가 어려운 미혼모들의 두 번째 모유 수유를 돕기 위해 사용된다. 매일유업의 앱솔루트 센서티브는 지난 1월부터 ‘두 번째 모유’ 캠페인을 진행하며 소비자를 응원해 오고 있다.
한편, 매일유업은 오는 26일까지 앱솔루트 홈페이지(absolute.maeili.com)에서 ‘두 번째 모유’ 캠페인 온라인 화보전과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두 번째 모유’ 수유를 응원하는 댓글 100개당 앱솔루트 센서티브 1개를 적립해 추가적으로 홀트 아동복지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