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남양유업 ‘아기꼬야’ 출시

[신제품] 남양유업 ‘아기꼬야’ 출시

기사승인 2012-04-26 09:50:01

[쿠키 건강] 국내 아기먹거리 대표기업인 남양유업(대표 김 웅)이 순수 국내산 친환경 과일만을 사용해 만든 유아용 과일 간식 ‘아기꼬야’ 를 출시했다.

‘아기꼬야’는 철저히 선별된 과일을 깨끗이 세척, 껍질과 씨를 제거해 아기가 손에 쥐고 먹기 편한 크기로 자른 이후 영하 40도에서 급속 동결해 수분만을 신속히 제거하는 동결건조 공법을 통해 만들어진다. 일반적인 고온 열풍건조 시 초래되는 과일 조직의 손상 및 영양의 파괴가 적고 과일 고유의 형태를 유지하며 부드러운 질감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보존료, 색소, 향료 등의 첨가물과 설탕, 나트륨 등의 감미료를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

성장경 남양유업 총괄전무는 “아기꼬야는 아기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일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과육을 이용한 씹기 훈련 및 미각 체험을 통해 아이의 정서와 성장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아기꼬야’ 는 사과 배 딸기 세 종류이며 소비자 가격은 3900원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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