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창업컨설팅 전문기업 씨엔씨창업(대표 임양래)은 지난 해 나눔콘서트 ‘마실토크’ 후원을 통해 참여한 ‘소외 아동을 위한 어린이 도서관 사업’ 1호가 전북 군산시 수송동에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월드비전과 한국능률협회(KMA)가 공동주관한 나눔도서관 1호인 ‘큰마음 어린이 도서관’은 씨엔씨창업을 비롯해 빙그레, DAUM, 쿠팡, 현대증권 등의 기업후원과 최종일, 에드워드 권, 박나림, 웅산 등 마실토크 강연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건립됐다.
씨엔씨창업 임양래 대표는 “전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았던 어린이 도서관 사업이 첫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며 “앞으로도 월드비전을 비롯한 여러 단체들과 지속적으로 연계해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함께 하며, 창업컨설팅 업계에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