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카페베네가 해외 1호점인 뉴욕매장 오픈 100일을 기념해 예술작품 전시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지난 2월 1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매장을 오픈한 카페베네는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해 온 카페베네의 공간성을 한껏 살려 세계적인 아티스트 안형남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며 갤러리로 변신한 것.
안형남 작가는 빛과 소리,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작업으로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오가며 자유로운 작가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카페베네는 뉴욕점 오픈 100일을 기념해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선착순 10명에게 한 달 동안 커피 30잔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쿠폰과 기프트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caffebeneTimesSquare)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개장한 카페베네 뉴욕점의 하루 평균 방문객 수는 1,500~2,000 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