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 바움쿠헨&프리미엄 스틱티 출시

투썸, 바움쿠헨&프리미엄 스틱티 출시

기사승인 2012-05-11 11:49:00

[쿠키 건강]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이 독일의 전통 디저트 ‘바움쿠헨’과 ‘프리미엄 스틱티’ 5종을 출시한다.

바움쿠헨은 200년 넘게 독일 명물로 자리잡은 전통 디저트로, 케이크를 자르면 통나무의 나이테와 흡사한 황금빛 고리가 겹겹이 보여 ‘나무 케이크’라 이름 붙여졌다. 꼬챙이에 반죽을 얇게 칠해 한겹 한겹 정성으로 구워낸 바움쿠헨은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일품이다. 프리미엄 스틱티는 티 메뉴를 전격 프리미엄화한 것으로 차잎을 스틱형 티백에 담아 티포트에 담았다. 민트, 얼그레이, 아쌈, 카모마일 등 5종을 만나볼 수 있다.

투썸 관계자는 “투썸은 토종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로서 까다로운 메뉴 개발을 통해 색다르고 우수한 퀄리티의 메뉴를 선보여 한 단계 앞서 시장을 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디저트와 티메뉴가 부모님이나, 연인, 스승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고객에게 특별한 의미를 담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