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앤램뉴질랜드, 소고기 페스티벌 진행

비프앤램뉴질랜드, 소고기 페스티벌 진행

기사승인 2012-05-15 14:02:01
[쿠키 건강] 비프앤램뉴질랜드가 오는 20일까지 노보텔 엠배서더 강남과 함께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노보텔 엠배서더 강남은 뉴질랜드 유명 셰프인 대런 라이트(Darren Wright)의 레시피로 만들어진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뉴질랜드의 깨끗한 초원에서 신선한 풀만 먹고 자란 소고기로, 저지방, 저칼로리, 저콜레스테롤이며 곡물사육 소고기에 비해 오메가3, 철분, 아연 등의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맛뿐 아니라 영양학적 가치가 뛰어나 건강 소고기로 알려져 있다. 또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안심 스테이크’와 뉴질랜드산 라파우라 스프링 피노누아(Rapaura Springs Pinot Noir) 와인 1잔으로 구성된 특별 메뉴 주문 후, 응모권을 작성해 카운터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뉴질랜드 소고기 선물 세트를 증정한다. 특별 메뉴의 가격은 1만1000원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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