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두 마리 치킨 브랜드 티바두마리치킨은 최근 전속모델인 트로트가수 장윤정과 재계약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티바두마리치킨에 따르면 장윤정이 모델로 선정된 2010년 이후 매출액이 20% 증가하는 등 아이돌이 잠식한 치킨 프랜차이즈 광고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 아이돌 못지않은 광고효과로 브랜드 가치가 상승했다. 실제로 꾸준한 가맹점과 고객관리로 현재 400개 매장 오픈을 목전에 두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가수 장윤정을 통해 스타마케팅을 펼치는 것은 고가의 치킨전문점 못지않은 투자”라며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가수 장윤정의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맞아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체인점이 살아야 본부가 산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