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일동후디스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홀몸노인사랑잇기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과 라이나생명보험, KB국민카드, 미래에셋생명, 락앤락 등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일동후디스는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차를 하반기 6개월 동안 매달 10곳의 노인복지관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내용으로 협약을 맺었다.
한편, 일동후디스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보육원에 1억5000만 원 상당의 분유 기증했고, 소외계층에 우유를 지원하는 광진구와 함께하는 ‘착한 우유 캠페인’ 진행 등 사회의 여러 소외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일동후디스 이준수 전무는 “우리 사회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사회발전에 일조 하고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