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카페베네의 사내 봉사동아리 ‘다락방’이 장애우 복지시설에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카페베네 김선권대표와 사내 봉사동아리 다락방은 지난 1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장애우 사랑공동체 ‘생수사랑회’를 방문하여 실내 및 야외 청소, 장작패기, 풀베기, 이불빨래, 둑방 쌓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80여명이 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김선권 대표이사를 비롯해 몇몇 직원들은 자녀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다락방’은 이날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자선바자회, 자선카페 등의 활동도 계획 중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