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커피전문점 ‘카페네스카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총 6종의 과일음료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과일음료는 스트로베리, 망고, 블루베리, 피치 등 총 6종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프라페와 요거트 스무디로 출시한 것이 특징이다. 블루베리, 피치 등 2종이 추가된 프라페는 기존의 스트로베리, 망고와 함께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얼음의 청량감이 어우려져 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 카페네스카페의 프라페와 요거트 스무디는 모두 5800원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