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주부에게 가장 큰 관심거리는 ‘육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이 30대 주부들을 대상으로 쇼핑 포커스에 대해 알아본 결과 ‘이유식’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연령대별 고객 분포는 30대 고객들이 전체의 절반이상, 40대까지 합산하면 85%이상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역시 ‘이유식’에 필요한 일부 제품들을 구매하는 경향이 두드러졌지만 친환경 유기농 식품에 대해선 특정 제품군을 선호하는 경향이 비교적 덜했다.
반면 30대의 경우 확연한 차이가 드러났다. 육류, 채소류, 주스류 등 영유아들의 이유식 주재료로 쓰이는 상품들이 대부분이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평균초혼연령이 남녀 모두 30대를 넘어선 만큼 20대 주부들의 육아 비중이 크게 낮아진 반면, 30대 주부들의 육아비중이 크게 증가한 현상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최근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이 30대 주부들을 대상으로 쇼핑 포커스에 대해 알아본 결과 ‘이유식’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연령대별 고객 분포는 30대 고객들이 전체의 절반이상, 40대까지 합산하면 85%이상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역시 ‘이유식’에 필요한 일부 제품들을 구매하는 경향이 두드러졌지만 친환경 유기농 식품에 대해선 특정 제품군을 선호하는 경향이 비교적 덜했다.
반면 30대의 경우 확연한 차이가 드러났다. 육류, 채소류, 주스류 등 영유아들의 이유식 주재료로 쓰이는 상품들이 대부분이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평균초혼연령이 남녀 모두 30대를 넘어선 만큼 20대 주부들의 육아 비중이 크게 낮아진 반면, 30대 주부들의 육아비중이 크게 증가한 현상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