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외식콜센터 아웃소싱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씨엔티테크는 콜센터의 저변확대와 매장 점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콜센터 정액제를 폐지하고 주문 건당 수수료만 받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씨엔티테크는 가맹점 100개 이상의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적용하던 콜센터 이용 최저 기본료 월 100만원 정책을 없애고, 호전환 전화의 주문 건당 수수료만 받는 종량제를 오늘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월 100만원의 정액제를 폐지함으로써 주문전화가 많지 않은 소규모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도 부담없이 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사용하는 만큼 돈을 내는 종량제를 실시해서 대표번호 콜센터가 널리 보급되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씨엔티테크는 가맹점 100개 이상의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적용하던 콜센터 이용 최저 기본료 월 100만원 정책을 없애고, 호전환 전화의 주문 건당 수수료만 받는 종량제를 오늘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월 100만원의 정액제를 폐지함으로써 주문전화가 많지 않은 소규모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도 부담없이 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사용하는 만큼 돈을 내는 종량제를 실시해서 대표번호 콜센터가 널리 보급되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